▲ 왼쪽부터 김준석(신소재공학과) 교수, 김익현(기계공학과) 교수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연구팀이 충격파를 활용해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인 프로톤 전도성 세라믹(PCFC)의 결함과 결정구조를 제어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계명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김익현 교수와 신소
계명대학교 연구팀이 충격파를 활용해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인 프로톤 전도성 세라믹(PCFC)의 결함과 결정구조를 제어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 왼쪽부터 김준석(신소재공학과) 교수, 김익현(기계공학과) 교수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연구팀이 충격파를 활용해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인 프로톤 전도성 세라믹(PCFC)의 결함과 결정구조를 제어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계명대에 따르면, 기계공학과 김익현 교수와 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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