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연합뉴스
대통령경호처는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장은 황인권 경호처장이 직접 맡으며, 참가국 정상을 비롯해 대표단의 신변안전은 물론 정상회의장과 숙소, 공항, 각 행사장의 모든 인적‧물적‧지리적 요소에 대한 안전
대통령경호처는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연합뉴스
대통령경호처는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장은 황인권 경호처장이 직접 맡으며, 참가국 정상을 비롯해 대표단의 신변안전은 물론 정상회의장과 숙소, 공항, 각 행사장의 모든 인적‧물적‧지리적 요소에 대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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