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2008년 1월부터 6개월간 8부작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를 연재했다. 아프리카의 유일한 만년설이 녹아내리는 킬리만자로에서 알프스, 파푸아뉴기니 등을 거쳐 알래스카 북부의 고래잡이 마을 포인트호프를 찾아갔다. “자연의 복수는 이미 시작됐다”는 문장으로 시작한 시리즈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악순환의 고리를 고발했다(시리
[경향의 눈]인류 멸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자
경향신문은 2008년 1월부터 6개월간 8부작 를 연재했다. 아프리카의 유일한 만년설이 녹아내리는 킬리만자로에서 알프스, 파푸아뉴기니 등을 거쳐 알래스카 북부의 고래잡이 마을 포인트호프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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