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경찰청이 한밤 중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 지휘·감독 책임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치안정감 승진이 내정됐던 고평기(57) 제주경찰청장이 치안정감으로 임용되지 않았다.
경찰청은 1일 밤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12일 발표한 치안정감·치안감 승진 내정에 따른 후속 보직 인사다.
이
경찰청이 한밤 중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 지휘·감독 책임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치안정감 승진이 내정됐던 고평기(57) 제주경찰청장이 치안정감으로 임용되지 않았다.
[한라일보] 경찰청이 한밤 중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 지휘·감독 책임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치안정감 승진이 내정됐던 고평기(57) 제주경찰청장이 치안정감으로 임용되지 않았다.
경찰청은 1일 밤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12일 발표한 치안정감·치안감 승진 내정에 따른 후속 보직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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