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찰 "제주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낮아..현장서 장씨 소유 끈 확인"

▲ '제주 실종자 허위 종결' 사건 파문이 이어지는 26일 오전 장미란(37)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경찰이 현장 보존을 하고 있다. 2026.08.26.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경찰은 제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37·여)씨가 숙소를 나선 이튿날 새벽인 지난 5월13일 사망한 것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