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 대형 상가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최충락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오전 8시부터 9시20분까지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에 수사관과 과학수사요원 등 10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메모장과 서류 등 범죄 증명에 필요한 물품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사전에 범행을 준비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가에서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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