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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인천 송도서 발견된 다리 41cm·발 210mm"

인천 연수경찰서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는 뒤꿈치부터 다리 끝부분까지 길이가 약 41cm, 발바닥 길이는 약 210mm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인천 송도서 발견된 다리 41cm·발 210mm"

인천 연수경찰서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는 뒤꿈치부터 다리 끝부분까지 길이가 약 41cm, 발바닥 길이는 약 210mm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만 건조 현상 등으로 인해 생전의 길이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인체의 세부 정보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정밀 감정 중이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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