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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소식] NH투자증권, 'N2 IMA1 2호' 6월1일 출시

두나무는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이와 함께 미래 IT 인재 육성 지원은 자체 블록체인 컨퍼런스 '업비트 D 컨퍼런스(UDC)'와 연계한 기부장학사업도...

[경제소식] NH투자증권, 'N2 IMA1 2호' 6월1일 출시

우리은행, ‘Road to MSI’ 프로모션

하나금융그룹, '걸음 기부 캠페인'

하나저축은행,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 출시

한화손보, 한화이글스와 ‘2026 스폰서데이’

하나증권, 세전 연 3.6%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

‘미래에셋 IMA3호’ 출시… 총 규모 1000억원

두나무, 한국장학재단과 5년간 청년 지원에 75억원 기부

2026.5.26./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 ‘Road to MSI’ 프로모션

우리은행은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MSI(Mid-Season Invitational) 대표 선발전'과 연계한 팬 고객 대상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 응모는 26일부터 우리WON뱅킹 내 '혜택' 메뉴에서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추첨을 통해 현장 관람을 원하는 '직관러'에게 MSI 대표 선발전 티켓 1인 2매를,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러'에게 BHC 치킨 및 메가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청소년 전용 용돈관리 서비스 '우리틴틴' 가입 고객을 위한 전용 이벤트도 운영한다.

우리틴틴 가입 고객은 별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MSI 대표 선발전 티켓 1인 2매를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LCK 선수 카드 5장으로 무작위 구성한 '우리은행 한정판 LCK 로스터 랜덤 카드팩'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드팩 일부에는 특별 홀로그램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프라인에서는 5월 30일과 31일 치지직 LoL Park에서 '우리은행 Day'를 열고 현장 팬을 대상으로 무작위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LoL 챔피언 피규어 △Riot Store 공식 상품 △LCK 선수 한정 카드 등으로 구성된다.

임학규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부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LCK MSI 대표 선발전을 기다려온 팬 고객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LCK 메인 스폰서로서 팬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MSI 대표 선발전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2026.5.26./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걸음 기부 캠페인'

하나금융그룹은 손님과 임직원의 걸음 기부로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원을 위한 나무를 기부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참가자의 걸음을 나무 기부로 연결하는 친환경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이다.

하나은행 손님은 누구나 하루 최대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모든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수가 공동 목표인 5억 걸음을 달성하면 산불 피해 지역 사회에 나무를 기부한다.

캠페인 참여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뉴 하나원큐'의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캠페인 기간 누적 11만 걸음을 기부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1명에게는 친환경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최종 기부 걸음 수가 많은 상위 50명에게도 순위에 따라 친환경 선물상자와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뉴 하나원큐 마이데이터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와 병원·약국 방문 이력을 바탕으로 산출한 건강 점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당일 8000걸음 이상 걸으면 1원에서 최대 11만1111원의 하나머니를 적립하는 랜덤박스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하나금융그룹은 손님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의류기부 캠페인'을 14회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도토리나무 키우기 봉사활동'과 도심 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 등 임직원이 일상에서 참여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5.26./사진=하나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 출시

하나저축은행은 3개월 또는 6개월 단위로 금리가 바뀌는 회전식 정기예금 상품인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시장금리 변동에 대응하면서 중도해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회전주기마다 변동이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적용이율은 2026년 5월 26일 세전 기준 3개월 회전주기 선택 시 연 2.7%, 6개월 회전주기 선택 시 연 2.8%다.

최초 회전주기 이후에는 각 회전주기 시작일을 기준으로 고시된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36개월이다. 이자지급 방식은 매월 지급, 3개월 또는 6개월 회전주기 지급, 만기일시지급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만기해지를 포함해 총 4회까지 분할 해지가 가능해 중도인출이 필요한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금리 회전주기 도래 후 중도해지할 경우 완료된 회전기간에는 약정이율을 지급한다.

가입 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등으로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상품 세부 내용 확인과 가입은 하나저축은행 홈페이지, 모바일 앱, 영업점 또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가능하다.

2026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에 초청받은 대전지역 거주 영유아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6./사진=한화손보

한화손보, 한화이글스와 ‘2026 스폰서데이’

한화손보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프로야구 팬과 지역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장 방문객에게 한화손보 브랜드와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한화손보 프리케어 라운지'가 운영됐다.

프리케어 라운지는 집과 놀이터, 학교 등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구성해 생활 속 안전을 놀이 방식으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구강 마이크로바이오폼 검사키트', '알러지 키링', '디지털 탕온계' 등 어린이 사고 예방을 돕는 '프리케어' 제품과 응원용품을 증정했다.

구강 마이크로바이오폼 검사키트는 충치 예방을 위한 제품이다. 알러지 키링은 보호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타인에게 알레르기 요인을 알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디지털 탕온계는 어린이의 안전한 목욕을 돕는 제품으로 제공됐다.

한화손보는 지역상생 활동으로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대전지역 영유아 가정 약 40명을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로 초청했다.

초청된 영유아 가정은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한화손보의 브랜드 요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관중들이 한화손보와 어린이보험 상품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2026.5.26./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 세전 연 3.6%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

하나증권은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투자자의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180일 만기 상품과 365일 만기 상품 등 두 가지 만기로 구성됐다.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고려한 180일 만기 상품은 세전 연 3.3%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보다 안정적으로 금리를 확보하려는 투자자를 위한 365일 만기 상품의 확정 금리는 세전 연 3.6%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억원까지다.

해당 상품은 전국 하나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

하나증권은 시장 변동성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상황을 반영해 이번 확정형 특판 상품을 마련했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최근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유동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단기 여유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손님들에게 이번 특판 상품이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5.26./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2 IMA1 2호' 내달 1일 출시

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두 번째 상품인 'N2 IMA1 2호'를 6월 1일 오전 8시부터 4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N2 IMA1 2호'는 만기 2년 3개월 상품으로, 총 발행 금액은 1200억원이며 기준수익률은 연 4.0%다. 발행일은 6월 5일로 예정됐다.

모집 기간에는 24시간 청약이 가능하며, 휴일인 6월 3일에도 모바일 채널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상품은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종합투자계좌(IMA)는 증권사가 원금 보장을 약정하고 고객 투자금을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투자은행(IB) 역량과 신용도를 활용해 중장기 기업 자금조달 시장에 참여하고, IMA 상품을 통한 수익 창출을 추진한다.

상품 가입과 상세 내용 확인은 전국 NH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H투자증권(N2)'에서 가능하다.

나무(NAMUH)에서는 5월 29일부터 상품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1호 상품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당사의 차별화된 자산 소싱 역량을 집약해 2호 상품을 신속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는 경쟁력 있는 금리와 우량한 기업금융 자산을 연계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고객의 든든한 자산 증식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5.26./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IMA3호’ 출시… 총 규모 1000억원

미래에셋증권은 26일부터 28일까지 총 1000억원 규모의 실적배당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미래에셋 IMA3호'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IMA3호'의 고객 모집 금액은 950억원이며,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이 시딩 투자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모집 기간 중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의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기업대출과 회사채 등 금리 수취형 자산 투자로 고정적인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기업과 메자닌 투자를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을 목표로 운용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2025년 12월 'IMA1호'와 올해 3월 'IMA2호' 상품의 모집을 마쳤다.

'IMA2호'는 출시 2거래일 만에 모집액 950억원을 채우며 조기 마감됐고, 'IMA1호'는 모집액 950억원에 약 4750억원의 자금이 몰려 최종 경쟁률 5대 1을 기록했다.

'IMA1호'의 주요 투자 대상에는 LG에너지솔루션 회사채, 국내 에듀테크 기업 매출채권 유동화 대출, 야놀자 사모사채,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NPU) 기업의 RCPS(상환우선주), 국내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기업의 메자닌 등이 포함됐다.

상품 운용 현황은 미래에셋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Client First 철학과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통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한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5월 21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푸른등대 두나무UDC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서미영 두나무 브랜드 경험팀 팀장, 윤선주 두나무 CBIO, 장학생 4명, 박단호 한국장학재단 청년지원본부장, 강용원 한국장학재단 인재육성지원부 부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26./사진=두나무

두나무, 한국장학재단과 5년간 청년 지원에 75억원 기부

두나무는 21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2026년도 푸른등대 두나무 UDC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두나무는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고자  지난 5년간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총 75억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두나무는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원을 기탁했다.

2023년에는 4억5000만원을 추가 후원해 총 74억 5000만원의 재원을 마련하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취약계층 청년 대상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두나무에 따르면 이 사업으로 학자금 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만 39세 미만 청년 7317명이 1인당 최대 200만원의 채무 지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잔여 채무가 200만원 이하인 2942명은 두나무 지원금으로 대출을 전액 상환했으며, 지원금을 계기로 스스로 남은 채무를 모두 상환한 청년도 557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총 3499명의 청년이 학자금 대출 부담을 덜게 됐다.

두나무는 신용회복 지원과 함께 취약계층 대학생 1250명에게 10억원 규모의 디지털 교육 기기도 보급했다.

이와 함께 미래 IT 인재 육성 지원은 자체 블록체인 컨퍼런스 '업비트 D 컨퍼런스(UDC)'와 연계한 기부장학사업도 진행했다.

두나무는 2025년부터 UDC 등록비 수익금을 IT 및 블록체인 관련 진로를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해 2년간 60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했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이번 장학금이 미래 기술 산업을 이끌 장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두나무 역시 미래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며, 기술이 사회에 선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 기자, 강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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