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일대, 외국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경일대 앵커사업본부 AGORA사업단은 최근 본교 도서관에서 경산시가족센터와 지역사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일대, 외국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앵커사업본부-경산시가족센터

경일대는 최근 경산시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일대 앵커사업본부 AGORA사업단은 최근 본교 도서관에서 경산시가족센터와 지역사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언어·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전공 및 언어 역량을 활용한 서비스러닝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어·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통·번역 서비스 지원 △대학생 전공·언어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서비스러닝 △지역사회 참여·실천 역량 강화 교육 △다국어 생활정보 및 안내 콘텐츠 개발·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일대는 학생과 교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국어·외국어 교육과 통·번역, 서비스러닝 활동 등을 추진하고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