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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최적지는 진주"

정부가 한국남동발전(진주) 등 전국 5개 발전공기업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지역 대학생들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최적지는 진주"

정부가 한국남동발전(진주) 등 전국 5개 발전공기업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지역 대학생들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3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내 진주시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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