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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6회 경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개...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우수한 AI 기술력을 가진 창업가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6회 경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개...

‘제6회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안내 포스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는 경북도와 함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제6회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획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실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제한을 두지 않는 전국 단위 모집으로 진행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28일까지이며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팀을 선정한다. 총상금 규모는 1100만원으로, 대상 1팀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부문별 최우수 총 2개팀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겨룰 기회와 함께, 수상팀에게는 경북센터의 창업지원프로그램 연계, 전문가 1:1 멘토링, 데이터 고도화 컨설팅 등 실질적인 사업화를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공공데이터는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원천”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AI 기술력을 가진 창업가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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