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팀이 손발톱 질환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17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김준영 교수와 서연주 전공의가 최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11차 대한손발톱학회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손발톱 변화에 따른 조갑단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팀이 손발톱 질환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팀이 손발톱 질환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17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김준영 교수와 서연주 전공의가 최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11차 대한손발톱학회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손발톱 변화에 따른 조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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