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과 신종화 교수가 지도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 교육생 22명이 지난 11일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농가 고령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기술과 ICT 융복합 활용 사례를 현장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3.6ha 규모 온실에서 청년농업인 21명이 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하는 시설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농업혁신 모델이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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