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시군 청년 2,300명 대상 AI 면접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청년성장 프로젝트 포스터. 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고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주와 구미 등 6개 시·군 청년 2천300명을 대상으로 하며, 경력 재설계와 AI 면접 기술 연습,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금융·노동법 교육 등을 지원합니다.
프로그램 참여 시 재취업 활동으로 인정돼 실업급여 수급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은 ‘경북청년e끌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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