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전국 최하위권’”

경북으로 온 공공기관 직원의 지역 이주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전국 최하위권’”

경북으로 온 공공기관 직원의 지역 이주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직원의 평균 이주율은 71.1%였지만, 경북은 51.6%에 그쳐 충북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정 의원은 원인은 낮은 정주 여건이라며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교육·의료·교통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