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촬영소 건립공사 호평
경동이앤에스(대표이사 손현익)는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공공조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동이앤에스는 직접 시공한 ‘부산영화촬영소 건립공사’의 성과를 높이 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부산영화촬영소 건립공사는 영화진흥위원회가 글로벌 수준의 영화제작 환경 조성과 국내 영상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지하 1~지상 3층, 약 1만2500㎡ 규모로 조성됐다.
경동이앤에스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총 850일의 공사기간 동안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 정밀시공에 집중했다.
특히, 공정 간 효율적인 협업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며 사업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경동이앤에스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사를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시공경험과 현장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건설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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