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22일 사천 아르떼리조트에서 '2026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국가 우주항공산업의 성장과 정책 협력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정책포럼 임원과 고문, 전략위원회 위원, 회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회칙 개정, 신임 임원 선임, 당연직 임원 승계 안건을 의결했다.
정책포럼 관계자들은 지난 21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우주 산업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글로벌 우주 산업 동향과 국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총회가 끝난 뒤에는 사천에어쇼 개막식과 우주항공산업전을 참관했다.
K-우주항공정책포럼은 2023년 3월 출범한 뒤 국가 우주항공 거버넌스 강화 세미나와 우주항공청 조기 개청 토론회 등을 열어왔다. 경남TP는 앞으로도 전략·분과위원회 운영과 전문가 교류를 통해 우주항공산업 정책과 전략 과제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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