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경남에서 연봉 1억 원 넘는 미성년 대표 ‘1명’

경남에서 연봉 1억 원이 넘는 미성년 사업장 대표가 1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에서 연봉 1억 원 넘는 미성년 대표 ‘1명’

경남에서 연봉 1억 원이 넘는 미성년 사업장 대표가 1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 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연봉 1억 원을 넘게 받는 미성년자 대표는 전국 21명으로, 이 가운데 경남 1명도 포함됐습니다.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는 주로 상가나 오피스텔, 주택 등 물려받은 건물의 부동산 임대업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