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효근)이 지난달 26일 김해시 진영읍 단감 농가에서 노사합동 봄철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 재단 농촌 일손돕기는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12년째 지속한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효근 이사장을 비롯해 이동현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임직원 1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열매 솎기 등을 했다. 이효근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공기업으로 역할을 하면서 희망찬 농촌을 만드는 일에 지원도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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