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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개발공사 자금난…‘진주 초전신도심 차질’

경남농업기술원을 이전하고 초전신도심을 개발하는 사업이 12년째 추진 중이지만, 사업기간 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경남개발공사 자금난…‘진주 초전신도심 차질’

[KBS 창원]

[앵커]

경남농업기술원을 이전하고 초전신도심을 개발하는 사업이 12년째 추진 중이지만, 사업기간 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사업을 맡은 경남개발공사의 자금 유동성 때문인데요,

다음 달 출범할 민선 9기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손원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체 57만 제곱미터 토목공사 중 공정률 40%를 넘긴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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