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남, 전국체전 핸드볼 금메달로 대회 '피날레'

경남이 제107회 전국체전 마지막 날인 22일 핸드볼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남, 전국체전 핸드볼 금메달로 대회 '피날레'

경남이 제107회 전국체전 마지막 날인 22일 핸드볼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두산 핸드볼팀(경남 대표)은 이날 제주도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SK호크스(충북대표)를 26-2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날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