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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7월 수출 반등…소비 부진 완화

지난 7월 경남 수출이 선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늘면서 증가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제조업 생산은 늘었지만 증가폭이 줄었고 대형소매점 판매 부진도 다소 완화됐다.

경남 7월 수출 반등…소비 부진 완화

지난 7월 경남 수출이 선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늘면서 증가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제조업 생산은 늘었지만 증가폭이 줄었고 대형소매점 판매 부진도 다소 완화됐다.

13일 한국은행 경남본부 '2026년 7월 중 경남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7월 경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5.1% 늘어 전월(-7.3%)과 달리 증가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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