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경희 기자
[비즈월드] 경기도가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양자 기술과 반도체 산업을 결합한 ‘양자-반도체 융합 생태계’ 조성에 나서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양자·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으로, 융합 R&D와 양자전환(QX) 등 총 13개 과제에 대해 기업당 최대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업지원데스크를 통한 상시 컨설팅과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도 운영해 기술 애로 해결과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0일까지 한국나노기술원에 신청할 수 있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양자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이라며 “도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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