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시사회서비스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취업 지원사업인 ‘조금 느린 별, 반짝이는 내일’의 참여자를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은 연말까지 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지능지수(IQ) 71~84 범주에 해당하는 18~39세 경계선 지능 청년이다.
서비스원은 사업을 통해 경계선 지능 청년이 취업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맞춤형 교육으로 경계선 지능 청년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자에게는 교육 참여 수당 20만 원, 인턴십 참여 시 5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xUZBmtFg)을 통해 가능하고 문의는 전화(042-331-8929)로 하면 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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