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의 용호도 부근입니다.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이 섬에 배를 대고 상륙해 단속에 나섭니다.
갯바위 낚시꾼들이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한 낚시꾼은 취사·야영행위를 단속한다는 설명에 말을 얼버무리더니,
"취사 야영 그런 것은, 취사 같은 거 뭐 그런 것은 없고 음식은 다 싸서 왔고…."
텐트는 물론 냄비 등 취사도구까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이 섬에 배를 대고 상륙해 단속에 나섭니다.
경남 통영의 용호도 부근입니다.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이 섬에 배를 대고 상륙해 단속에 나섭니다.
갯바위 낚시꾼들이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한 낚시꾼은 취사·야영행위를 단속한다는 설명에 말을 얼버무리더니,
"취사 야영 그런 것은, 취사 같은 거 뭐 그런 것은 없고 음식은 다 싸서 왔고…."
텐트는 물론 냄비 등 취사도구까지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