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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임 브리핑] 펄어비스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 참가자 모집 外

■ 넷마블문화재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진행 관내 9개 초등학생 대상 AI 기술 융합 교육 지원...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AI 기술 융합 교육을...

[게임 브리핑] 펄어비스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 참가자 모집 外

게임 업계 소식을 간략하게 전합니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 참가자 모집 ▲넷마블문화재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진행 ▲NHN, ‘한게임 바둑&오목’에 ‘오늘의 사활’ 서비스 오픈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사전예약 실시 ▲SOOP, 오버워치 리그 ‘OWCS’ 프로게임단 6개 구단과 파트너십 체결 등의 소식을 묶어 전해드립니다.

■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 참가자 모집

‘하이델 피크닉’ 4월 11일 개최...4월 5일 12시까지 참가 신청 가능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 초청 행사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을 오는 4월 11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하이델 피크닉’은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행사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하이델 피크닉’을 통해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하이델 피크닉’ 리마스터 편은 PC 클라이언트로 리마스터된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기는 모험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4월 5일 12시까지 가능하다.

‘2025 칼페온 연회’에서 지급한 ‘W의 가호’ 사용 기간도 연장했다.

‘W의 가호’는 장비 잠재력 각성 실패 시 100% 복구를 지원하며, 5월 26일 시스템 점검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W의 가호’를 포함한 ‘2025 칼페온 연회 쿠폰’ 등 쿠폰 7종의 사용 기간도 동일하게 연장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 8주년 기념 ‘8주년 선물 마켓’ 이벤트 3주차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4월 7일 09시까지 운영하며,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간 동안 매일 ‘8주년 응모 티켓’ 1장을 우편으로 지급한다.

모험가는 티켓을 경품 응모권으로 교환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경품으로 ▲AMD Ryzen 7 9850X3D CPU ▲Radeon RX 9070 XT 그래픽카드 ▲SteelSeries Arctis Nova 5 무선 헤드셋 등을 제공한다.

■ 넷마블문화재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진행

관내 9개 초등학생 대상 AI 기술 융합 교육 지원

이미지(2):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이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AI 기술 융합 교육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넷마블문화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9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 후 수업에 찾아가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AI 윤리 교육 ▲AI로 게임 만들기 ▲감정을 읽는 AI 만들기 ▲사람 동작을 따라하는 AI 로봇 만들기 ▲블록코딩 ▲마이크로비트팩맨 어드벤처 등이 포함된 AI 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15회기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넷마블 사옥 견학 및 임직원 직무 특강,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지원 등이 제공된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NHN, ‘한게임 바둑&오목’에 ‘오늘의 사활’ 서비스 오픈

매일 새로운 사활 문제 제공, 정답 시 즉시 보상 지급…대국 중에도 풀이 가능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자사의 웹보드 게임 ‘한게임 바둑&오목’이 이용자들의 바둑 실력 향상을 돕고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신규 콘텐츠로 ‘오늘의 사활’ 서비스를 오픈했다.

‘오늘의 사활’은 바둑의 핵심 기초인 사활 문제를 매일 풀이하며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다.

이용자는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3개의 사활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힐 경우, 게임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보상이 지급되어, 바둑을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국 대기 시간이나 진행 중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이용자들에게 끊김 없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향후에는 한국기원이 보유한 방대한 전문 사활 콘텐츠를 기반으로 입문 및 초급 난이도의 문제까지 확장한 스테이지형 모드도 추가할 예정이다.

‘한게임 바둑&오목’은 현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사활 콘텐츠를 처음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문제 풀이를 돕는 ‘힌트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상민 NHN 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은 “’오늘의 사활’은 이용자들이 매일 바둑의 묘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서비스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기원의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바둑의 온라인 확산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사전예약 실시

총 상금 11만 달러 글로벌 e스포츠 대회…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e스포츠 대회 FW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6’은 동등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6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WC 2026’ 참가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오는 4월 23일 오픈하는 FWC 전용 서버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성장 지원 아이템과 다양한 서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FWC 전용 서버는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한 부스팅 서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기간 내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며,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FWC는 글로벌 이용자들이 함께 같은 자리에서 게임을 즐기는 축제이자 경쟁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OOP, 오버워치 리그 ‘OWCS’ 프로게임단 6개 구단과 파트너십 체결

팀과 선수들 활동 지원...콘텐츠 운영과 팬 커뮤니케이션 확대

SOOP이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verwatch Champions Series, 이하 OWCS)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임단 6개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OWCS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FPS게임 오버워치2로 진행하는 e스포츠 리그로, 상위 성적을 기록한 팀이 국제 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공식 리그다.

이번 협약식에는 Crazy Raccoon(크레이지 라쿤), RODE ONSIDE GAMING(로데 온사이드 게이밍), NEW ERA(뉴에라), ZAN Esports(잔 이스포츠), Poker Face(포커페이스), CHEESEBURGER(치즈버거) 등 총 6개 구단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각 구단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협약식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돼 유저들과 소통하는 자리로도 마련됐다. 구단 소개와 파트너십 체결 세리머니, 팀별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SOOP과 6개 구단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팀과 선수들의 활동 지원을 비롯해, SOOP에서의 콘텐츠 운영과 팬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단별 특성과 선수단의 개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경기 외적인 영역에서도 팬들이 팀과 선수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SOOP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개인방송과 자체 콘텐츠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버워치 e스포츠에서도 팀 중심 콘텐츠와 팬 소통 구조를 확장해 나간다.

이를 통해 구단과 선수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플랫폼 내 커뮤니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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