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검찰이 무려 11개에 이르는 사항을 직접 보완 수사한 걸로 나타나, 경찰의 부실 수사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증거 인멸 혐의로 구속된 당시 수사팀장에 이어, 핵심 수사관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 달 전 경찰로부터 장윤기 사건을 넘겨받은 검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검찰이 무려 11개에 이르는 사항을 직접 보완 수사한 걸로 나타나, 경찰의 부실 수사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검찰이 무려 11개에 이르는 사항을 직접 보완 수사한 걸로 나타나, 경찰의 부실 수사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증거 인멸 혐의로 구속된 당시 수사팀장에 이어, 핵심 수사관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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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경찰로부터 장윤기 사건을 넘겨받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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