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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조만간 소환...일정 조율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조만간 소환할 방침입니다.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조만간 소환...일정 조율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조만간 소환할 방침입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 측에 최근 소환을 통보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대규모로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김 회장 등 홈플러스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이후 새 부서가 객관적 시각으로 사건을 다시 판단하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반부패2부로 재배당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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