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찰 완전해체, 이제는 586 운동권이 역사 속으로 퇴장할 차례

및 AI 글로벌 이니셔티브 집행위원(현) - 법무법인 대륙아주 중국 총괄 미국변호사 -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 - 칼럼니스트...

검찰 완전해체, 이제는 586 운동권이 역사 속으로 퇴장할 차례

대한민국이 살기 위해서는 정치의 두 축, 즉 검찰 권력과 586 운동권 권력이 함께 무너져야 한다. 지난 30여 년 동안 이 둘은 서로 대립하는 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한국 정치의 적대적 공존 구조를 떠받쳐 온 양대 축이었다. 보수는 검찰과 법조 엘리트를 중심으로 권력을 유지했고, 진보는 586 운동권과 그로부터 파생된 노조, 시민단체, 언론, 학계, 문화계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 전반의 주도권을 확장해 왔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권력의 문법은 바뀌지 않았다. 국민은 선택하는 주체인 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이 두 세력이 설계한 전장 속에서 동원되는 객체에 가까웠다. 지금 그 한 축인 검찰이 해체 국면에 들어섰다. 나는 보수 진영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단언한다. 이 변화는 옳다.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명확하다. 남은 한 축인 586 운동권 사령부 역시 폭파해야 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