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재산을 지키는 데 기여한 인천 부평구 한 금 거래소 주인(오른쪽)이 삼산경찰서로 부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산경찰서 제공
인천 삼산경찰서는 6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금 거래소 주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30분께 부평구 삼산
인천 삼산경찰서는 6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금 거래소 주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재산을 지키는 데 기여한 인천 부평구 한 금 거래소 주인(오른쪽)이 삼산경찰서로 부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산경찰서 제공
인천 삼산경찰서는 6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금 거래소 주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30분께 부평구 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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