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찰 사칭에 속아 금 사려던 70대…거래소 주인 기지로 피해 막아

인천 삼산경찰서는 6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금 거래소 주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 사칭에 속아 금 사려던 70대…거래소 주인 기지로 피해 막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재산을 지키는 데 기여한 인천 부평구 한 금 거래소 주인(오른쪽)이 삼산경찰서로 부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산경찰서 제공

인천 삼산경찰서는 6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금 거래소 주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30분께 부평구 삼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