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북한 핵시설 관련 정보를 누설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28일) 정 장관에 대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3월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평안북도
국회에서 북한 핵시설 관련 정보를 누설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국회에서 북한 핵시설 관련 정보를 누설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28일) 정 장관에 대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 3월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평안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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