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찰,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수사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30억 원에서 4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국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임직원 등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원대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달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와 전 최고재무책임자 등 회사 전현직 임직원과 일반 투자자 등 16명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30억 원에서 4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