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경기 수원시 당수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등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8일 열린 간담회에는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사장)와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권운혁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발주처, 시공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경기 수원시 당수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등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진행했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경기 수원시 당수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등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8일 열린 간담회에는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사장)와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권운혁 LH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발주처,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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