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건강한 비만은 없다"…심장이 먼저 알았다 [헬스톡]

당뇨병도, 고혈압도 없는 '건강한 고도비만'은 없다. 대사질환이 없는 젊은 고도비만 환자에게서도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거나 이완 기능이 떨어지는 등 심장 이상이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건강한 비만은 없다"…심장이 먼저 알았다 [헬스톡]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당뇨병도, 고혈압도 없는 '건강한 고도비만'은 없다. 대사질환이 없는 젊은 고도비만 환자에게서도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거나 이완 기능이 떨어지는 등 심장 이상이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이성배 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장(외과)은 "고도비만 환자들은 흔히 '당뇨병도 없고 혈압도 정상이라 비만 외에는 건강하다'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