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공지
퀵쉐어 통해 iOS까지 확장 … OS 간 전송 장벽 사실상 해소
갤럭시 S26부터 적용 … 글로벌 시장 순차 확대
뉴데일리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가 애플 기기와의 파일 공유를 지원하며 스마트폰 운영체제(OS) 간 장벽 허물기에 나섰다.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아이폰으로도 사진·영상 등을 직접 전송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23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공지
퀵쉐어 통해 iOS까지 확장 … OS 간 전송 장벽 사실상 해소
갤럭시 S26부터 적용 … 글로벌 시장 순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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