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장초반 5400대
코스닥도 올라
코스피가 6일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5400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97.45포인트(1.81%) 오른 5474.7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6.05포인트(0.86%) 오른 5423.35에 출발해 오름 폭을 조금씩 늘려가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 유예 시한이 다가오는 만큼 시장의 시선은 그의 입에 쏠려있다.
삼성전자는 3.60% 올라 19만원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도 1.48% 상승한 88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울러 현대차(1.17%), LG에너지솔루션(1.00%), 한화에어스페이스(0.14%), 삼성바이오로직스(0.64%), SK스퀘어(1.04%), 두산에너빌리티(1.97%), 기아(2.13%)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장초반 대체로 강세다.
비슷한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81포인트(0.92%) 상승한 1073.56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8포인트(0.43%) 오른 1068.33에 장을 시작했다.
알테오젠(1.09%), 에코프로(1.77%), 에코프로비엠(2.08%), 삼천당제약(4.17%), 레인보우로보틱스(3.33%), 에이비엘바이오(2.81%) 등이 오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0.10%), HLB(-0.20%) 등은 내리고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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