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개인 컵을 가져오면 가격을 할인해주는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에 커피·패스트푸드·제과 23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개인 컵 사용 고객에게 매장에 따라 최대 8백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매장 안에서는 다회용 컵을 사용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또 플라스틱과 금속이 붙은 용기는 쓰지 않고, 빨대는 별도 요청하는 경우에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카페업계를 시작으로, 장례식장과 놀이공원, 스포츠경기장 등 사회 전반으로 '탈플라스틱 실천문화 확산 협약'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