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중대형·우량점 중심 출점…장보기 상품 늘려 근거리 수요 공략
신선강화점 매출 최대 12배…특화 콘텐츠로 점포당 수익성 제고
관광·주류·디저트 등 상권 맞춤형 매장…체험·체류 공간으로 진화
4사 영업손익 일제히 개선…대형마트 넘어 백화점과 채널 경쟁
편의점업계 질적 경쟁의 승부처는 ‘넓어진
[이투데이] 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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