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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 전북 차부품 제조기업 현장 방문

DH오토리드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 전문 제조기업으로 피지컬 AI를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제품을 대량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31종의 특허출원 기술과 모든 공정의 일괄생산 시스템을 통해 연...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 전북 차부품 제조기업 현장 방문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지난달 3월 31일 전주세관과 익산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수출입통관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DH오토리드를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본부세관장은 전주세관에서 기업의 편의 제고와 수출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수출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전북 완주군 소재 DH오토리드를 방문하여 고유가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 증대에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DH오토리드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 전문 제조기업으로 피지컬 AI를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제품을 대량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31종의 특허출원 기술과 모든 공정의 일괄생산 시스템을 통해 연 400만대의 자동차 스티어링 휠(STEERING WHEEL)을 제조하여 국내시장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본부세관장은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신속한 통관과 관세환급 등 모든 관세행정 역량을 동원하여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완수기자

김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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