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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태영 농협은행장,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 '에이오팜' 방문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29일 경북 성주군 소재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농협은행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인 에이오팜의 인공지능(AI) 농산물 선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강태영 농협은행장,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 '에이오팜' 방문

(왼쪽부터) 배종찬 NH농협은행 농식품성장투자단 단장, 김정득 월항농협 상임이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곽호재 에이오팜 대표,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여상대 성주군지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29일 경북 성주군 소재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농협은행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인 에이오팜의 인공지능(AI) 농산물 선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오팜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출신 곽호재 대표가 농촌의 구조적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설립한 AI·딥러닝 기반 애그테크 스타트업이다.

강 은행장은 에이오팜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AI 선별 시스템 운영 성과, 기술 고도화 및 적용 품목 확대 전략, 경영 컨설팅 및 네트워크 연계 지원, 여신·보증 등 금융 지원 확대, 향후 성장 단계별 밸류업 전략 등을 논의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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