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네수엘라에서 126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하자 국제사회가 앞다퉈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승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진 참사에 세계 1, 2위 강대국은 즉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미국은 1억5천만 달러, 약 2천317억 원 규모의 원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미국은 현지에 소방관과 의사, 구조공학 엔지니어, 수색견 전문가
강진 참사에 세계 1, 2위 강대국은 즉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앵커]
베네수엘라에서 126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하자 국제사회가 앞다퉈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승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진 참사에 세계 1, 2위 강대국은 즉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미국은 1억5천만 달러, 약 2천317억 원 규모의 원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미국은 현지에 소방관과 의사, 구조공학 엔지니어, 수색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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