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예고없이 찾아 온 지진은 준비되지 않은 모든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약 1년 전 미얀마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정윤섭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천 km 떨어진 태국 방콕 시내 건물이 무너질 정도로, 미얀마를 덮친 규모 7.7의 지진은 강력했습니다.
5천 4백여 명이 숨졌고 5만 채 이상의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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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이 찾아 온 지진은 준비되지 않은 모든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앵커]
예고없이 찾아 온 지진은 준비되지 않은 모든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약 1년 전 미얀마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정윤섭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천 km 떨어진 태국 방콕 시내 건물이 무너질 정도로, 미얀마를 덮친 규모 7.7의 지진은 강력했습니다.
5천 4백여 명이 숨졌고 5만 채 이상의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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