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강진 1년’ 미얀마를 가다…‘망연자실’ 주민 고통은 그대로

예고없이 찾아 온 지진은 준비되지 않은 모든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강진 1년’ 미얀마를 가다…‘망연자실’ 주민 고통은 그대로

[앵커]

예고없이 찾아 온 지진은 준비되지 않은 모든 일상을 무너뜨립니다.

약 1년 전 미얀마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정윤섭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천 km 떨어진 태국 방콕 시내 건물이 무너질 정도로, 미얀마를 덮친 규모 7.7의 지진은 강력했습니다.

5천 4백여 명이 숨졌고 5만 채 이상의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