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강동대 스포츠건강학과 신솔이(사진 1년)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신 선수는 이 대회 단체전과 개인종합,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 등 6개 종목에 나서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펼친다.
앞서 훈련과 철저한 관리로 경기력을 다져온 신 선수는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무대에 출전하는 만큼 준비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건강학과장 김옥현 교수는 "신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한국 기계체조의 경쟁력을 보여주며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 심영선 기자 sun533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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