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디지털배움터 모습. 사진제공=강동구
서울 강동구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디지털배움터를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전환하고 거점센터와 체험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곳에서는 서울시민 누구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과 스마트폰·컴퓨터, 키오스크, 모바일 금융 등 수준별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경로당과 학교, 장애인시설, 청년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파견교육도 운영한다.
11월 교육과정은 10월 12~30일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11월 2~30일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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