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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구 1인가구 건강한 밥상 함께 만든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프로그램과 사업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gangnam1.org)와 카카오톡 채널(pf.kakao.com/_llxhx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02-552-1101)로 하면 된다. 박건태 기자...

강남구 1인가구 건강한 밥상 함께 만든다

사단법인 일일시호일이 위탁 운영하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2월 12일 한살림남서울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위탁 운영하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는 2월 12일 한살림남서울생협(이사장 윤치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 1인가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식생활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친환경 캠페인 운영 등을 통해 ESG 실천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협력할 계획이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2019년부터 강남구 1인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을 위한 ‘건강한 밥상’, 중장년을 위한 ‘행복한 밥상’ 등 식생활 관련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김기연 센터장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과 친환경 활동을 함께 기획해 ‘나와 이웃, 지구’를 생각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치란 한살림남서울생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살림의 밥상살림 정신을 지역의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프로그램과 사업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gangnam1.org

)와 카카오톡 채널(

pf.kakao.com/_llxhxc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02-552-1101)로 하면 된다.

박건태 기자 sky@beopbo.com

[1818호 / 2026년 3월 25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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