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갈림길 선 대구 중앙로…‘차량 접근성’과 ‘보행 중심’ 사이

전국 최초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대구 중앙로가 존폐 갈림길에 선 가운데 2023년 11월 일반차량 통행을 허용한 450m 구간의 상권 활성화 효과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갈림길 선 대구 중앙로…‘차량 접근성’과 ‘보행 중심’ 사이

전국 최초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대구 중앙로가 존폐 갈림길에 선 가운데 2023년 11월 일반차량 통행을 허용한 450m 구간의 상권 활성화 효과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는 오는 27일 대구시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시민 의견 수렴 토론회를 열고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방향을 논의한다. 2009년 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