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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톨릭대·부천시, 청년 참여 북토크 개최

가톨릭대학교가 부천시, GS파워, 유한대학교와 함께 청년들이 참여하는 북토크 행사를 열었다.

가톨릭대·부천시, 청년 참여 북토크 개최

대학생 30여명 AI 시대 논의 … GS파워, 도서 구입비 1억원 기부

가톨릭대학교가 부천시, GS파워, 유한대학교와 함께 청년들이 참여하는 북토크 행사를 열었다.

가톨릭대는 지난 2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북파워 북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톨릭대와 유한대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주제도서 ‘AI토피아’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기술·인간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용익 부천시장과 유재영 GS파워 대표이사도 토론에 참여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가톨릭대 음악과 관현악 전공 학생 5명이 현악 5중주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GS파워는 부천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가톨릭대는 이번 행사를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이 함께 청년의 지역 활동 참여와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민 가톨릭대 앵커사업단 지역협력센터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직접 의견을 나누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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