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 선정
2030년까지 4년간 6억여원 연구비 확보
"암 연구·맞춤형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 기대"
김 교수는 이런 의료빅데이터 활용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방법론 개발에 착수한다. 유방암과 대장암 환자의 진료 기록을 시간 순서와 의미 관계에 따라 동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 선정
2030년까지 4년간 6억여원 연구비 확보
"암 연구·맞춤형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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