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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온아이,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참여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가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맞춤 AI 실무 교육(기초/심화 트랙) ▲실제 업무 프로세스 내 AI 적용 과제 도출 및 실행 로드맵 확정 등의 과정 중...

가온아이,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참여

AX 컨설팅, 교육 등 맞춤형 실무 밀착 AX 지원으로 최적 솔루션 제공

[아이티데일리]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가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밀착 지원한다.

가온아이가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수요기업의 AX 역량 내재화를 위해 교육과 컨설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어 가온아이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 기업 규모에 따른 자부담금을 포함해 최대 5,800만 원 이내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AX 컨설팅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가온아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의 예산과 필요에 맞춰 선택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무 밀착형 4단계 AX 지원 프로그램’ 기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을 수상하며 공인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 진단 툴 ‘DAX-P’를 활용한 AX 성숙도 진단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된 맞춤형 AX 전략 설계 ▲수준별 맞춤 AI 실무 교육(기초/심화 트랙) ▲실제 업무 프로세스 내 AI 적용 과제 도출 및 실행 로드맵 확정 등의 과정 중 기업별 여건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가온아이는 이미 국가기록원, 한국공항공사, 전력거래소 등 대표적인 공공기관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AI 비식별화, LLM 기반 품목관리 자동화, AI 거버넌스 설계 등의 실전 적용 사례를 다수 구축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가온아이 관계자는 “단순한 AI 솔루션 도입이나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 실무진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사업계획서 작성 가이드부터 사후 성과 보고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친 밀착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든든한 AX 전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선정을 위한 과제 접수 마감은 오는 4월 3일(금) 오후 3시까지다. 가온아이는 최종 접수를 위해서는 공급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 기업별 맞춤형 사전 과제 도출 및 타당성 협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사전 준비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상담을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

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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