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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자치단체가 적극 찾아야”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유족과 피해자, 경남환경운동연합 등은 오늘(15일) 정부와 자치단체가 피해자 찾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자치단체가 적극 찾아야”

[KBS 창원]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유족과 피해자, 경남환경운동연합 등은 오늘(15일) 정부와 자치단체가 피해자 찾기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경남의 구제 인정자 250여 명에 대한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정부가 인정한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는 254명으로, 이 가운데 6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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